한국전력, 제9대 대선 안정적 전력공급 만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국전력은 오는 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차질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한전은 지난달 3일부터 약 4주동안 전국 개표소 251곳, 투표소 1만3964곳 등 총 1만4215곳에 전기공급 설비에 관한 정밀점검 및 보강을 완료했다.

또 만약의 비상상황에 대비해 선거일 오전 5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본사 및 사업소에 전력확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개표소 기술인력 파견, 투표소 공급선로 특별순시 및 긴급복구인력 비상대기 등 총 6821명이 비상근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조환익 한전 사장은 8일 광주 북구 개표소인 염주체육관을 방문해 상시 2중 전원 및 비상발전기,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를 포함한 4중 전원 구성 현황을 점검하고 전국의 투·개표소에 대한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나주=이재호
나주=이재호 jaeho5259@mt.co.kr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01.36상승 32.1918:05 06/02
  • 코스닥 : 868.06상승 4.2818:05 06/02
  • 원달러 : 1305.70하락 15.918:05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2
  • 금 : 1995.50상승 13.418:05 06/02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