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최고메뉴는 '짜장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가 서비스 출시 5주년을 기념해 그 간 축적된 주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한 ‘요기요 Top 5’ 통계를 16일 발표했다.

2012년 6월 14일 서비스를 시작한 요기요는 5주년을 맞아 그 간 선보인 주요 서비스 현황을 한 눈에 살펴보고 앞으로의 서비스 발전 방향을 정리하기 위해 이번 통계 조사를 진행하게 됐다.

◆ 요기요 ‘주문왕’은 5년 간 1,744번 주문

먼저 요기요는 지난 5년 간 스마트폰을 통해 주문부터 결제까지 간편히 마치는 새로운 음식 배달 문화 정착에 앞장서 왔다. 이에 지난 5년 간 가장 많은 주문을 한 소비자는 총 1,744번 요기요를 통해 음식을 배달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5년 간 꾸준히 하루에 약 한 번씩 음식을 주문한 셈으로, 111개의 음식점에서 1,485가지의 메뉴를 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2위는 1,575번, 3위는 1,380번, 4위는 1,362번, 5위는 1,276번으로 음식을 배달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 제공=요기요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제공=요기요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중식이 대세! 최고 인기 메뉴는 ‘짜장면’

또한 5년 간 요기요에서 가장 주문이 많았던 메뉴는 짜장면이었으며 2위는 짬뽕, 3위는 간짜장, 4위는 볶음밥으로 나타나 중식의 인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이는 최근 1인가구의 증가로 1인분 주문이 늘었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요기요는 한 그릇의 배달 음식도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는 ‘1인분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체 1인분 주문의 57%가 중식인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 5위는 양념치킨이 차지해 '국민 배달 음식' 치킨의 인기를 입증했다.

◆ 배달음식 먹고 난 후엔 ‘클린리뷰’
요기요 클린리뷰도 크게 활성화돼 소비자들의 메뉴 선택을 돕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기요는 배달앱 최초로 주문과 결제까지 완료한 경우에만 리뷰를 남길 수 있는 클린리뷰 제도를 채택하고, 특허청으로부터 '요기요 클린리뷰'를 등록상표(상표등록번호 40-1087359호)로 인정받았다. 

5년 간 가장 많은 클린리뷰를 작성한 소비자는 총 642개의 리뷰를 등록했으며 2위는 440개, 3위는 421개, 4위는 415개, 5위는 414개로 집계됐다.

◆ ‘슈퍼레드위크’로 할인 받는 소비자 가장 많아

요기요가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혜택 중 가장 큰 소비자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은 슈퍼레드위크였다. 슈퍼레드위크는 매달 다른 인기 프랜차이즈들의 메뉴를 할인해주는 요기요만의 혜택 프로그램이다. 

배달 음식 할인 혜택을 받은 소비자들의 수는 2016년 12월 6일이 가장 많았다. 이 날은 bhc 할인, 7번가피자 할인, 피자헛 할인, 생애첫페이코 결제 할인 혜택이 슈퍼레드위크를 통해 제공됐다. 2위인 2016년 11월 13일, 3위인 2016년 12월 13일, 4위인 2016년 12월 27일, 5위인 2017년 3월 7일 역시 슈퍼레드위크를 통해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 날이었다.


 

강동완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66%
  • 34%
  • 코스피 : 2514.95상승 9.9418:05 12/04
  • 코스닥 : 828.52상승 1.2818:05 12/04
  • 원달러 : 1304.00하락 1.818:05 12/04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8:05 12/04
  • 금 : 2089.70상승 32.518:05 12/04
  • [머니S포토] '2023 해외항만 개발 지원협의체 파이팅!'
  • [머니S포토]  2023 한화 배터리데이, 'K-배터리의 미래는'
  • [머니S포토] 방문규, 제30차 에너지위 '전력계통 혁신대책' 발표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2023 해외항만 개발 지원협의체 파이팅!'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