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픈마켓 '보가비', 한은정 TV CF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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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오픈마켓 '보가비', 한은정 TV CF 선보여…
국내 최초의 보험 분야 O2O플랫폼 ㈜보험오픈마켓의 ‘보가비’가 오는 9월 지상파 TV에서 한은정과의 CF 광고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보가비 전속모델 탤런트 한은정과의 이번 CF촬영에서 시너지 효과를 냈던 보가비는 11월 2차 CF 촬영까지 예약을 마친 상황이다.

이번에 촬영한 1차 CF 영상은 보가비 앱이 무엇인가를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기존의 보험비교사이트와 차별화시키는 전략을 세우고, 전속모델 한은정의 목소리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CF 시작부에 남녀를 출연시켜 보험을 권유하는 화면을 넣었고 한은정은 “내 보험은 내가 찾을래” 라는 멘트와 함께 수많은 보험사의 상품들이 보가비 안으로 들어가는 듯한 CG처리를 더하면서 보가비 앱 화면이 시작된다.

보가비 CF에서 중점으로 피력한 내용은 수많은 소비자와 보험전문가의 객관적인 상품평으로 우수 상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는 점, 개인정보 제공 없이 보험료 계산이 다 된다는 점, 보험비교사이트 보가비에서 전국의 수많은 보험전문가를 프로필 형태로 상세하게 조회할 수 있다는 점 등 3가지이다.

먼저 “보험 상품은 이렇게 비교가 되어야지!”라는 멘트와 보험상품들 화면을 노출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고, 두 번째로, “보험료 계산도 다 되네!”라는 멘트와 보험료 계산 화면을 노출하여 개인정보 제공 없이 보험료 계산이 다 되는 보가비만의 특징을 강조했다.

또한 세 번째로 “내 주변에 이렇게 보험 전문가가 많아”라는 멘트에 이어 보험전문가의 출연으로 전국의 보험전문가들이 참여한 사이트임을 알렸다.


마지막에는 한은정 특유의 애교 섞인 어투로 “보험이 궁금할 때는 보가비, 보험 비교할 때도 보가비”라는 멘트로 ‘보가비’라는 단어의 여운을 남겼으며, 끝에는 한은정 고유의 애교스러운 말투로 “참 좋다!”라고 멘트를 넣어 끌림을 유도했다.

‘보가비’는 ‘보험가입비교’, ‘보험가격비교’의 줄임말로 다수의 보험전문가와 다수의 보험소비자가 서로의 수요에 따라 공개된 보험 상품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보험 오픈 마켓이다. 무엇보다 소비자의 보험 접근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하여 개인정보 제공 없이도 국내 40개 보험사의 상품별 보험료계산이 가능하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기존에는 ‘보험 상품과 보험전문가 그리고 소비자가 하나의 통합된 공간에서 소통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보는 시선이 지배적이었지만, 이제는 ‘보가비 앱’을 통해 가능해졌다.

보가비 관계자에 따르면 “1차 CF가 ‘보가비’의 정보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면 2차 CF는 보가비를 이용해 실질적으로 소비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부문에 초점을 두고, 과감하고 파격적인 대형마케팅을 기획하고 있다”며, “배우 한은정의 사랑스러운 연기와 함께 실생활에서 어떻게 ‘보가비’가 사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주가를 올리고 있는 ㈜보험오픈마켓 보가비의 전속모델 한은정의 1차 CF는 오는 9월부터 KBS, MBC 등 지상파 방송과 네이버 TV, 유튜브, 각종 SNS 등을 통해 방영된다.

또한 보가비는 오랫동안 준비해 온 ‘보험지갑’을 올 11월에 출시한다. ‘보험 지갑’은 보험가입 내용과 청구이력을 본인인증 한번으로 한눈에 모든 보험을 확인할 수 있고, 사고 시 모바일 상에 입력 한번으로 내가 가입한 모든 보험사의 보험금 청구는 물론, 청구이력까지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뿐만 아니라, 중복되는 보험의 정리나 돌려받지 못한 보험금을 보험지갑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보가비’, ‘장비’(장기보험비교) 프로그램과 ‘보험지갑’은 상호 연동되어 출시될 예정이다.

보가비는 ‘소비자들에게 보험에 대한 거부감부터 없애고, 쉽게 접하고 판단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보험전문가’가 참여한 보험 오픈마켓 플랫폼을 출시했으며, 한은정과의 TV CF를 통해 보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김설아
김설아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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