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 여아 태운 사설 구급차, 음주운전 차량과 충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한 살짜리 아기를 태우고 병원으로 이동 중이던 사설 구급차가 음주운전 차량과 충돌해 전복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1시 55분쯤 충북대학병원에서 아산병원으로 향하던 사설 구급차가 올림픽대교 남단 사거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부딪혔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신생아(1·여)와 신생아의 부모 A(37)씨, B(35)씨, 간호사 C(53)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 조사 결과 SUV 운전자 D(50)씨는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17% 상태에서 차량을 몰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 0%
  • 0%
  • 코스피 : 2620.31상승 4.914:29 06/07
  • 코스닥 : 880.02상승 9.7414:29 06/07
  • 원달러 : 1302.40하락 5.714:29 06/07
  • 두바이유 : 74.31하락 2.114:29 06/07
  • 금 : 1981.50상승 7.214:29 06/07
  • [머니S포토] 오세훈 "지역·주민 소통하는 청년안심주택 부지런히 공급"
  • [머니S포토] 경제 규제혁신 TF회의, 발언하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오세훈 "지역·주민 소통하는 청년안심주택 부지런히 공급"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