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 출전 선수단 의류 후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유니클로(UNIQLO)가 3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에게 약 2900만원 상당의 의류 1900여벌을 후원한다.
/사진=유니클로(UNIQLO)
/사진=유니클로(UNIQLO)

1968년 시작된 ‘스페셜올림픽(Special Olympics)’은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이 참가하는 국제경기대회로, 올해는 아랍에미레이트의 아부다비와 두바이에서 3월에 개최된다. 전세계 190개국이 참가하며 우리나라에서는 106명의 선수들을 비롯해 지도자, 스태프 등 151명이 참가한다.

이와 관련해 2월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 한국 선수단 출정식에서는 유니클로가 후원하는 생활복이 소개됐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는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 및 후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며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7.68하락 0.4509:25 09/25
  • 코스닥 : 854.90하락 2.4509:25 09/25
  • 원달러 : 1333.60하락 3.209:25 09/25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09:25 09/25
  • 금 : 1945.60상승 609:25 09/25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