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송중기 이혼, 중국도 주목…현지 실시간검색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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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커플. 송중기 송혜교.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송송커플. 송중기 송혜교.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 송중기 부부가 이혼조정 절차를 밟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도 발칵 뒤집혔다.

27일 중국중앙(CC)TV 인터넷판인 양쓰왕, 환추스바오 인터넷판 환추왕 등 언론매체는 송송커플의 이혼조정 소식을 보도했다.

신랑왕은 "송송 커플이 결혼 2년채 안 돼서 이혼 조정이 들어갔다"면서 "(사랑) 동화 끝났다"고 전했다.

관련 보도는 왕이, 신랑 등 매체 연예면 1면에 배치됐다.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이들의 이름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송중기 법률대리인은 27일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저희 법무법인은 송중기를 대리해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송중기·송혜교 배우는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 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 절차를 밟는 중"이라고 말했다.

송혜교의 소속사 UAA코리아 역시 "송혜교가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며 "두 사람은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경은
김경은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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