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 상반기 보수 205억원…스톡옵션 194억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사진=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사진=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가 상반기 급여로 205억원을 받았다. 이 중 스톡옵션 행사로 194억원의 차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대표이사는 올 상반기 보수로 총 205억6400만원의 금액을 받았다. 정 대표이사는 급여 4억5000만원, 상여 6억1400만원, 기타 근로소득 5400만원, 스톡옵션 194억4500만원을 받았다.

정 대표는 2014년 행사가 2만2439원인 스톡옵션 82만주를 부여받았다. 이후 지난 1월 오렌지라이프가 신한금융지주 자회사로 편입이 확정됐을 당시 인수가격인 주당 4만7400원을 기준으로 옵션을 행사해 194억4500만원의 차익을 얻었다.

정 대표를 포함해 오렌지라이프 임원 22명이 스톡옵션을 행사하면서 513억9000만원의 차액을 받았다.
 

심혁주
심혁주 [email protected]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8:05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8:05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8:05 12/01
  • 두바이유 : 85.38상승 2.3918:05 12/01
  • 금 : 2057.20하락 9.918:05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