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책 구절 인용은 소속사 저격? "또 이사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구혜선이 소속사에 계약 해지를 요구한 가운데 자신의 책 구절을 SNS에 일부 공유했다.

구혜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또 이사가. 좋겠지, 새롭지, 신나지, 다지 시작하려니. 이전보다 더 나아질 거란 믿음으로 남은 여정을 우리 함께, 또 이사가"라는 글을 함께 개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나의 길을 걷겠다. 비겁하지 않겠다. 아늑하겠다. 이상하겠다. 그리고 너와 함께 가겠다"라며 해당 책 부분을 인용한 글을 올렸다.

해당 사진과 글은 모두 자신이 지난 1일 발매한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에 실린 내용이다.

한편 구혜선은 남편인 배우 겸 모델 안재현과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구혜선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보미 HB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메세지를 공개하며 소속사에 계약 해지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안경달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01.36상승 32.1918:05 06/02
  • 코스닥 : 868.06상승 4.2818:05 06/02
  • 원달러 : 1305.70하락 15.918:05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2
  • 금 : 1995.50상승 13.418:05 06/02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