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뺀 '여야 4+1' 11일 임시국회 개최 합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회 본회의장. /사진=임한별 기자
국회 본회의장. /사진=임한별 기자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가칭)이 오는 11일 임시국회를 여는 데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정치권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은 전날(5일) 비공개로 열린 여야 4+1 협의체 회의에서 이같은 뜻을 모았다.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에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이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실시할 경우 정기국회 마지막날인 오는 10일까지 법안 처리가 무산될 수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정치권 한 관계자는 "패스트트랙 법안을 오는 9일에 상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계획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면서도 "임시국회가 오는 11일 열린 뒤 (임시국회) 기간을 2일이나 3일간 연속해서 열지는 더 논의돼야 할 것으로 본다"고 언급했다.
 

정소영
정소영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35.29상승 15.4815:32 11/30
  • 코스닥 : 831.68상승 9.2415:32 11/30
  • 원달러 : 1290.00상승 0.415:32 11/30
  • 두바이유 : 82.99상승 0.8515:32 11/30
  • 금 : 2067.10상승 6.915:32 11/30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외교부, 2023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 개최
  • [머니S포토] 한은 금통위, 3.50% '7연속 동결'로 올해 기준금리 마무리
  • [머니S포토] 북극발 한파…'출근길 롱패딩 필수'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