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대표 선수들 코로나로 멈춘 야구, 온라인 게임에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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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선수들이 온라인 게임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MLB.com 캡처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선수들이 온라인 게임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MLB.com 캡처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선수들이 온라인을 통해 승부를 펼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메이저리그 개막이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10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을 대표하는 30명의 선수들이 '더쇼 20' 게임을 이용해 온라인 대결을 벌인다"고 밝혔다.

대회는 3주 간 진행되며 선수들은 풀리그를 통해 총 29경기를 열고 상위 8명이 토너먼트(포스트시즌)를 통해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30명의 참가자에게는 5000달러의 참가비가 주어지며 우승 상금은 2만5000달러다. 참가 선수들은 참가비와 우승 상금 17만5000달러를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30개 구단마다 1명의 선수가 대표로 경기를 치르며 류현진이 속한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보 비셋이 대표로 참가한다. 

블레이크 스넬(탬파베이), 카를로스 산타나(클리블랜드), 트레버 매이(미네소타), 조이 갈로(텍사스), 후안 소토(워싱턴), 조시 헤이더(밀워키) 등이 자신의 팀을 대표해 자웅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치 등을 통해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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