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전지현 삼성동 집 팔렸다… 주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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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지난해 11월12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19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배우 전지현이 지난해 11월12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19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배우 전지현이 소유했던 서울 삼성동의 단독주택이 팔렸다. 새 주인은 심명섭 전 위드이노베이션 대표로 밝혀졌다.

5일 여성동아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의 삼성동 단독주택은 지난 8월 심 전 대표에게 매각됐다. 매매가격은 약 13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은 지난 2014년 76억원에 해당 주택을 매입했다. 지난 2015년에는 주택을 철거 후 재건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이 위치한 곳은 청담동 명품거리와 가까운 곳으로 유명 연예인들과 대기업 대표들이 거주해 한국의 ‘베벌리힐스’로 불리는 곳이다.

주택을 매입한 심명섭 전 대표는 지난 2018년 위드이노베이션의 경영에서 물러났다. 위드이노베이션은 종합 숙박예약 서비스인 ‘여기어때’를 운영했던 곳이다. 심 전 대표는 지난 2015년 ‘여기어때’를 창립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 결혼해 서울 대치동에 신혼 살림을 차렸다. 그는 매각한 삼성동 단독주택 이외에도 서울에만 부동산 4채를 보유하고 있는 연예계 대표 부동산 자산가다.
 

이명환
이명환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이명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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