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녹십자홀딩스2우, 자회사 '신약 임상 완료' 소식에 22%↑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녹십자홀딩스
사진=녹십자홀딩스
녹십자홀딩스2우가 강세다. 자회사 제약업체 GC녹십자웰빙이 암악액질 신약 임상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후 1시40분 기준 전날 대비 22.12%(3만4500원) 오른 19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GC녹십자웰빙은 유럽에서 진행 중인 암악액질 신약 ‘GCWB204’의 임상 2상 피험자 투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에도 불구하고 계획보다 약 2개월 앞당겼다.

녹십자홀딩스는 생명공학 및 헬스케어 관련 기업을 사업자회사로 둔 지주회사다. 주식회사녹십자를 필두로 국내 16개, 해외 17개 등 총 33개의 법인 계열회사를 두고 있다.
 

김신혜
김신혜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2.07하락 3.3118:05 12/07
  • 코스닥 : 813.20하락 6.3418:05 12/07
  • 원달러 : 1325.30상승 12.218:05 12/07
  • 두바이유 : 77.53하락 118:05 12/07
  • 금 : 2047.90상승 11.618:05 12/07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2023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