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절기 '대설'… 수도권 눈·비, 미세먼지는 '나쁨'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절기상 대설(大雪)인 7일(월)에는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조금 날리겠다. /사진=뉴스1 구윤성 기자
절기상 대설(大雪)인 7일(월)에는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조금 날리겠다. /사진=뉴스1 구윤성 기자
절기상 대설(大雪)인 7일(월)에는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조금 날리겠다. 

6일 기상청은 오는 7일 중국 북부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서울, 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북부 지역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 경상 서부내륙 지역에서는 밤부터 모레 아침 사이 눈 날림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전 지역에서 5㎜ 미만이다.

7일 밤과 8일 오전 사이에는 전북 동부내륙 지역과 제주도 산간에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1㎝내외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4도 ▲춘천 -2도 ▲강릉 4도 ▲대전 1도 ▲대구 0도 ▲부산 5도 ▲전주 3도 ▲광주 3도 ▲제주 7도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6도 ▲강릉 10도 ▲대전 8도 ▲대구 11도 ▲부산 13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제주 13도다.

기상청은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했다. 중부지역과 일부 영남권에선 대기 정체로 인해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고 서해 먼바다 최고 2.0m, 남해 먼바다 최고 1.5m, 동해 먼바다 최고 3.0m로 일겠다. 동해 먼바다에는 바람이 30~50㎞/h(9~14m/s)로 강하게 불고 서해 먼바다에도 오후부터 바람이 차차 강해질 수 있어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박찬규
박찬규 [email protected]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