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방석' 유덕화, 첫 SNS 라방으로 86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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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배우 유덕화가 생애 처음으로 한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화로 약 86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사진=로이터
홍콩 배우 유덕화가 생애 처음으로 한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화로 약 86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사진=로이터

홍콩 출신 배우 유덕화가 생애 첫 라이브 방송으로 86억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8일(한국시간) 중화권 언론에 따르면 유덕화는 최근 중국 버전 틱독 더우인의 새 계정을 개설하고 동영상을 게재했다. 유덕화가 게재한 4개의 동영상은 5000만 뷰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어 유덕화는 지난 7일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방송에는 1000만명이 넘는 팬이 입장했다. 80분 분량의 이 방송에서 유덕화는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자신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알렸다. 누적 실시간 시청자수는 3200만명으로 플랫폼 자체 최고 기록이었다.

유덕화는 새 영화의 홍보를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벌였다. 라이브 방송 중 유덕화의 팬들은 선물을 보냈는데, 한 팬은 1200만위안(약 20억원)에 달하는 선물을 했다.

외신에 따르면 유덕화가 이날 올린 수익은 5000만위안(약 86억원)으로 알려졌다. 유덕화는 홍콩 출신의 배우로 90년대 '천장지구' '아비정전' 등의 홍콩 영화를 통해 아시아 스타로 부상했다. 대표작으로 '의혈쌍웅' '무림지존' '절대쌍교' '무간도' '심플 라이프' 등이 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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