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뻑 젖은 뒤태"…지수, 볼륨힙으로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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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출신 지수가 아찔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타히티 출신 지수가 아찔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걸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아찔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육질 넘치는 수영복 뒤태를 공개했다. 

그는 "D-17 바프챌린지. 작디작은 나의 등근육에 영혼을 불어넣어 줘야지. 몸 건강. 마음 건강. 피부 건강까지 놓치지 않는 중"이라고 글을 함께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필라테스로 단련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개미허리와 상반되는 어깨 근육과 글래머러스한 힙라인을 당당하게 인증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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