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 상생의 일터 실천 다짐… 지역인재 채용 누적 5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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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가 공장 준공 1주년을 하루 앞둔 28일 본사 중앙광장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의 일터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사진=광주글로벌모터스
전국 최초의 상생형 지역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공장 준공 1주년을 하루 앞둔 28일 본사 중앙광장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의 일터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GGM에 따르면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상생의 일터 실천 결의대회'는 공장 준공 1년을 맞아 노사 상생의 정신을 새롭게 새기며 전 직원이 똘똘 뭉쳐 난관을 극복하고 올 생산 목표인 5만대 달성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대회에서는 상생과 최고 품질로 글로벌 베스트 생산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한 데 이어 상생협의회 의장과 근로자 대표, 상생의 일터 실천협의회 대표 등이 함께 상생 선언을 했다. 대표이사와 부사장, 근로자 대표, 상생의 일터 실천협의회 의장이 함께 상생 실천을 결의하는 서명도 했다.

GGM은 상생 선언에서 상생과 최고 품질의 생산성으로 회사발전과 함께 고용안정·동반성장을 꾀하고 자동차 생산 전문기업으로서 안정적 성과 창출과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로 했다. 주인의식을 갖고 소통과 협력의 파트너십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할 것도 다짐했다.

박광태 GGM 대표이사는 "반도체 수급의 어려움 등 대내외적으로 경제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임직원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이 같은 위기를 잘 헤쳐나가고 있다"며 "모두가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상생과 세계 최고의 품질을 확보해 올 생산 목표 달성은 물론 세계 최고의 자동차 생산 전문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오는 29일 공장 준공 1년을 맞는 GGM은 누적 생산 2만5000대를 돌파하는 등 순항하고 있으며 광주·전남 인재 580여 명 등 총 621명의 직원을 채용해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김창성
김창성 [email protected]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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