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 '시한부 선고' 받았던 과거 고백…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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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이 과거 시한부를 선고 받았던 사실을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사진= TV 조선 제공
개그맨 겸 배우 고명환이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과거를 고백했다.

31일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는 고명환이 출연한다.

이날 고명환은 과거 시한부를 선고를 받았던 사실을 털어놓는다. 그는 "2005년 드라마 '해신' 촬영 후 이동하던 중 15톤 트럭에 치여 뇌출혈과 심장 출혈로 '이틀 안에 죽는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중환자실에서 유언장을 작성할 정도로 큰 부상이었다"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고명환은 올해 51세로 배우인 아내 임지은과 식당을 운영해 연매출 13억원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이들 부부의 일상은 31일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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