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픔 보듬길"…국회 앞 50대 남성 자해 소동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경찰이 질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경찰이 질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50대 남성이 생계 곤란을 호소하며 국회 앞에서 극단 선택을 시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7일 국회와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3분쯤 국회의사당 앞 계단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로 손등을 그었다.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발견된 자필 유언장에는 "대통령님, 정부 관료, 국회의원들이 지금처럼 서로 원수처럼 시간 낭비 말고 조금만 더 국민의 아픔을 보듬어주시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



 

  • 0%
  • 0%
  • 코스피 : 2595.64상승 26.4714:26 06/02
  • 코스닥 : 867.73상승 3.9514:26 06/02
  • 원달러 : 1305.50하락 16.114:26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4:26 06/02
  • 금 : 1995.50상승 13.414:26 06/02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페라리 세계를 한눈에…'우니베르소 페라리' 국내 첫문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