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투어, 6년 연속 조달청 나라장터 '최우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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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렌터카는 '고객사 전담제'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맞춤 제안, 주기적인 정비와 체계적인 관리로 6년 연속 조달청 나라장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레드캡투어
레드캡투어가 6년 연속 렌터카 부문 최우수 등급 업체로 평가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레드캡투어는 올해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계약이행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조달청에서 매년 실시하는 우수 업체 평가는 ▲차량 납기 ▲품질 ▲수요 기관 만족도 ▲서비스 ▲계약 이행 성실도 5개 지표로 진행된다. 레드캡투어는 렌터카 업계에서 2018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레드캡투어는 공공기관에 대한 렌터카 공급 및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고객사 전담제'를 실시하고 있다. '고객사 전담제'는 전담 영업 직원과 순회정비기사가 1대1로 배정되는 서비스로 입체적이고 철저한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조직 내 공공기관 전담 부서를 배치해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공공기관의 차량 운행 특성을 파악해 차종 및 옵션 등을 제안하고 주기적인 정비와 부품 교체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신속한 서비스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공기관에 특화된 렌터카 운영정책을 펼쳐왔다.

현재 정부기관이 밀집된 세종시에 시승용 수소차와 전기차를 배치해 공공기관에서 언제든 친환경차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수소충전소가 설치된 세종시에서는 수소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홍보용 수소차를 직접 시승하거나 기간을 정해 업무에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다.

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는 "정부 부처 및 산하 기관의 렌터카 운영 비중이 높아진 만큼 공공기관에 특화된 서비스 체제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특히 공공기관의 차량은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차량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이므로 철저한 차량 점검과 신속한 서비스 지원 체제를 갖추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조승예
조승예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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