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문성곤 이적 KGC… 정효근 영입, 전력 누수 최소화 시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남자 프로농구 KGC가 장신 포워드 정효근을 영입했다. /사진= KGC
지난 시즌 남자 프로농구 우승 주역 오세근과 문성곤이 떠난 KGC가 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정효근을 영입했다.

19일 KGC 구단은 "정효근과 3년에 보수 5억원(연봉 4억원·인센티브 1억원)의 조건으로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m의 장신 포워드 정효근은 지난 2014년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전자랜드에 입단했다. 8시즌 동안 소속팀 및 국가대표팀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로부터 효궈달라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 시즌엔 한국가스공사에서 뛰면서 평균 10.4점 3.7리바운드 1.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정효근은 "새로운 도전을 안양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0%
  • 0%
  • 코스피 : 2624.62상승 9.2110:47 06/07
  • 코스닥 : 877.19상승 6.9110:47 06/07
  • 원달러 : 1299.30하락 8.810:47 06/07
  • 두바이유 : 74.31하락 2.110:47 06/07
  • 금 : 1981.50상승 7.210:47 06/07
  • [머니S포토] 경제 규제혁신 TF회의, 발언하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경제 규제혁신 TF회의, 발언하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