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하이닉스, 10개월 만에 '10만닉스' 달성… 엔비디아 훈풍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은 SK하이닉스 이천 본사/사진=뉴스1
SK하이닉스가 25일 장 초반 '10만닉스'를 달성했다. 이날 오전 10시39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800원(5.94%) 오른 10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의 호조는 전날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5~7월(2024회계연도 2분기) 실적 전망을 내면서 업계에 훈풍이 분 것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110억 달러(약 14조5310억원) 안팎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뉴욕 증시 시간 외 거래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정규장 종가보다 26.64% 급등한 386.74달러(약 51만883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남의
이남의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35.29상승 15.4815:32 11/30
  • 코스닥 : 831.68상승 9.2415:32 11/30
  • 원달러 : 1290.00상승 0.415:32 11/30
  • 두바이유 : 82.99상승 0.8515:32 11/30
  • 금 : 2067.10상승 6.915:32 11/30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외교부, 2023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 개최
  • [머니S포토] 한은 금통위, 3.50% '7연속 동결'로 올해 기준금리 마무리
  • [머니S포토] 북극발 한파…'출근길 롱패딩 필수'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