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UV 콘서트 티켓 100장도 안 팔려"… 결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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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왼쪽)와 유세윤이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 캡처
개그맨 유세윤이 그룹 '유브이'(UV) 활동 시절 씁쓸했던 추억을 떠올렸다.

유세윤은 최근 유튜브 웹예능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가수 조현아와 취중진담을 나눴다. 조현아가 "UV 콘서트 계획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하자 유세윤은 "콘서트 일정은 없지만 계획은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조현아는 "솔직히 UV는 콘서트를 크게 해야 한다"고 밝히자 유세윤은 "옛날에 UV 잘될 때 내가 너랑 똑같은 마음으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돔)을 잡았다"고 떠올렸다. KSPO돔의 좌석 수 1만5000석에 달하는 대형 공연장이다.

다만 "티켓이 100장도 안 팔려 콘서트를 취소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현아는 "(내가) 부끄럽다"고 안타까워했다. 유세윤은 "그때 내가 부끄러워서 그러는데 비용을 같이 부담할 테니 무료로 공연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어린이대공원 노천극장에서 무료로 공연을 했다"고 고백했다.

유세윤은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또 지난 2010년 가수 뮤지와 함께 'UV'를 결성해 가수로 변신했다. UV는 '쿨하지 못해 미안해'와 '이태원 프리덤'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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