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몸값 1000억원대 추정… "재계약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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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2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여성 패션브랜드 셀린느(CELINE) 팝업스토어 오픈 미디어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 /사진=임한별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몸값이 1000억원대로 형성됐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유튜버 이진호 씨는 지난 7일 유튜브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1000억이라고? 리사 소름 돋는 몸값… 블랙핑크 완전체 멀어지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씨는 "YG와 블랙핑크 멤버들 간 개인 계약 건은 사실상 어려워진 모양새"라며 "멤버들 가운데 리사가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리사의 몸값은 500억 원대를 넘어 1000억 원대까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리사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높은 금액에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멤버들 개개인이 개인활동에 많은 방점을 두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몇년 동안 완전체 모습은 보기 힘들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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