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최진석 기자
/사진=뉴시스 최진석 기자
우리나라 남자 축구대표팀이 2018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격파하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손흥민을 비롯한 축구선수들이 합법적으로 군면제를 받게 된 가운데 전세계 축구선수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얀 베르통헨, 토비 알더르베이럴트, 무사 시소코, 델리 알리 등은 자신의 SNS에 손흥민이 금메달을 목에 건 사진을 올리며 축하한다는 글을 남겼다.

또한 루카 모드리치, 크리스티안 에릭센, 에릭 라멜라, 제롬 보아텡 등도 손흥민과 관련한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을 이어갔다.


손흥민의 소속팀은 토트넘 홋스퍼는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을 통해 손흥민의 금메달 소식을 알리며 대대적인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외신들도 축하행렬에 동참했다. BBC, 스카이스포츠, ESPN 등은 한국의 우승 소식을 전하면서 손흥민이 군면제를 받게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