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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27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야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화려한 프린트지만 몸에 딱 붙는 의상은 군살 하나 보이지 않아 놀라움을 샀다.
50대에도 20대 같은 외모를 뽐내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는 내년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출연할 예정이다. '두번째 시그널'은 2016년 화제가 됐던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김혜수는 극 중 차수연 역을 10년 만에 다시 맡아 열연을 펼친다. 당시 출연했던 조진웅, 이제훈이 다시 호흡을 맞추며 케미를 보여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