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가 2025년 하반기 신입직원 40명을 공개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예보는 청년 채용 활성화를 위해 이번 채용 인원을 전년 대비 33%(10명)을 증원했다. 채용 분야는 금융일반(경영·경제·법), 디지털, 고졸(일반행정)이다.


입사지원은 예보 홈페이지를 통해 9월12일 17시까지 가능하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 및 1차·2차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기전형은 10월18일 실시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과 전공과목(각 분야별로 경영학, 경제학, 법학, 컴퓨터공학) 시험을 실시한다.

아울러 사회적 약자에 대한 기회 부여 차원에서 장애인, 보훈대상자, 지역인재 등에 대한 우대 이외에도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가점 우대 등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