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독특한 아이폰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일상을 즐기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파리 패션위크를 위해 출국한 그는 도시 곳곳을 구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애플의 새 제품인 아이폰14 휴대폰 상자를 양손 가득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고가의 제품을 먹는 듯한 시늉을 해 유쾌함을 자아낸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5월 4년의 긴 공백기 끝에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로 컴백했다. '봄여름가을겨울'은 빅뱅의 지난 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차트 상위권에 오르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