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사업가 홍영기가 스페인에서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여 이목이 쏠렸다./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캡처
'얼짱시대' 출신 사업가 홍영기가 스페인에서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여 이목이 쏠렸다./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캡처

'얼짱시대' 출신 사업가 홍영기가 스페인에서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여 이목이 쏠렸다.

홍영기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페인으로 떠난 근황을 알렸다.


그는 "영심이 스페인에서 걸스나잇바투어 신청해가지곤 가이드언니랑 핫한 곳 돌아다녔어요 . 삼십분만 있다가 다 나왔지만 스페인은 정말 핫해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페인 클럽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영기가 담겼다.

사진 속 홍영기는 검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홍영기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쁘다", "동안 미모 미쳤다",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원피스 너무 예쁘다. 어디 거예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영기는 현재 쇼핑몰 사업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