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전반기 야당 몫의 국회부의장으로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뽑혔다. 사진은 이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뉴스1
제22대 전반기 야당 몫의 국회부의장으로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뽑혔다. 사진은 이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뉴스1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야당 몫의 국회부의장으로 확정됐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불참 속 치러진 국회부의장 선거에서 총투표수 188표 중 187표를 얻어 당선됐다. 투표에는 민주당, 조국혁신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등 범야권이 참여했다.


국민의힘은 여당 몫의 국회부의장 후보를 내지 않았다. 여당 몫의 국회부의장은 당분간 공석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