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PSG 이강인이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사진= 로이터
프랑스 프로축구 PSG 이강인이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사진= 로이터

이강인이 친선 경기에서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이강인의 소속팀인 프랑스 프로축구 PSG는 8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케른텐주 클라겐푸르트의 뵈르테르제 슈타디온에서 열린 슈투름그라츠(오스트리아)와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이강인은 후반 27분 아이망 카리와 교체될 때까지 72분 동안 뛰었다.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으나 여러 차례 날카로운 패스를 선보였다.

경기 후 유럽축구통계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이강인은 팀 내 최고인 평점 7.6을 받았다.

PSG는 오는 11일 독일 라이프치히와 친선전을 치른다. 오는 17일 르아브르와 리그 개막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