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11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사진=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11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사진=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이 2025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20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이번 채용에 나서는 신세계그룹 계열사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SCK컴퍼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DF ▲신세계사이먼 ▲신세계건설 ▲신세계I&C ▲신세계센트럴시티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총 11개사다.


서류 접수 기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4일 오후 6시까지다.

서류 전형 결과는 10월 말에 발표된다. 이후 오는 11~12월 면접 전형이 예정돼 있다. 면접 합격자들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사별 인턴십에서 출퇴근 실습(4~7주)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내년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 예정자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신입사원 공개 채용 안내를 돕기 위해 각 사에서 온·오프라인 채용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신세계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이전과는 다른 시각으로 시장과 고객을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인재 육성이 중요하다"며 "신세계그룹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