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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83.5년으로 전년 대비 0.8년 늘었다.
기대수명은 역대 최초로 0.9년 감소한 2022년 이후 1년 만에 다시 증가세로 전환했다. 60세 남자의 기대여명은 0.7년 증가한 23.4년, 여자는 28.2년으로 0.8년 증가했다.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남자는 2.2년, 여자는 2.8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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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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