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아직도 두드리고 고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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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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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익은 제철과일 만큼 맛있는 음식이 또 있을까. 한여름에 접어들면서 과일 고르는 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일은 덜 익거나 너무 익으면 맛과 영양이 떨어진다. 알맞게 익은 과일은 껍질에 탄력이 있고 과육이 꽉 찬 느낌이 난다. 색깔이 너무 진하거나 단 냄새가 많이 나는 것, 물러서 쉽게 상처가 나는 것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과일별 고르는 요령에 대해 알아보자.

수박은 꼭지, 표면 색깔, 두드렸을 때 나는 소리의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당도가 높은 수박은 꼭지 끝이 살짝 말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표면 줄무늬가 뚜렷하고 색이 짙은 것이 좋다. 두드렸을 때 맑고 높은 소리가 나는 것이 잘 익은 것이다.

자두는 모양이 고르고 상처가 없으면서 매끈한 것을 고른다. 손으로 쥐었을 때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며, 꼭지 부분까지 색이 골고루 퍼져있는 것이 맛있다. 방울토마토는 선홍빛을 띠고 윤기가 있는 것, 탄력이 있고 단단해 보이는 것이 좋다.

참외는 선이 분명하고 반듯하며, 골이 깊게 팬 것이 달다. 골이 밋밋한 것은 맛이 덜하다. 노란 부분이 짙은 황금색이면 좋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노란색과 흰색의 경계가 뚜렷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좋다.

특히 여름 과일은 수분이 많기 때문에 구매 후 5일 안에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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