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물인터넷 세미나 열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1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분야 활성화 및 관련 기업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산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 분야 트렌드 및 최신동향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국내 사물인터넷 표준화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표준연구센터 김형준 센터장이 맡았으며, 엘시스, 가민정보시스템 등 지역기업이 사례발표에 참여했다.

진흥원은 지난달 IT·SW, ICT융합, 콘텐츠 관련분야의 산학연관 전문가를 중심으로 '빛가람 사물인터넷 발전포럼'을 구성했다. 이번 세미나는 발전포럼 발족 후 첫 공식행사이다.

특히 전라남도,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추진중인 '빛가람 사물인터넷 혁신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오는 11월까지 정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이와 같은 포럼이 지역의 역량을 결집하고 발전을 견인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사물인터넷은 향후 지역경제 발전 및 기업성장의 핵심 축이 될 것이다"며 "빛가람 사물인터넷 발전포럼을 시작으로 빛가람 혁신도시가 국가 미래산업인 사물인터넷 분야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태관
광주=정태관 [email protected]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4.46상승 1.6318:05 09/27
  • 금 : 1890.90하락 28.9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