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경기장 안팎으로 힘이 되준 그녀... "이제 평생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양현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투수 양현종이 경기장 안팎에서 힘이 되준 라헬 씨와 결혼한다.


양현종은 오는 19일 광주에서 신부 라헬 씨와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양현종과 라헬 커플은 서로를 챙겨주고 응원하면서 사랑을 키워왔고,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양현종은 "경기장 안팎으로 큰 힘이 되어 줬던 사람이기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며 "행복한 가정을 이뤄 잘 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양현종-라헬 커플은 오는 19일 결혼식을 올린 뒤 코사무이로 5일 동안의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이후 두 사람은 광주에 차려진 신접 살림에서 가정을 꾸린다.


한편, 양현종과 함께 같은날 팀 동료인 김주형 역시 결혼식을 올린다. 김주형은 동갑내기 신부 정주희 씨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사진=KIA 타이거즈> 



 

  • 0%
  • 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18:05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18:05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18:05 09/22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18:05 09/22
  • 금 : 1945.60상승 618:05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