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윌리엄" 영국 여왕 손자에게 핀잔 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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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영국 여왕인 엘리자베스 2세가 손자 윌리엄 왕세손(윈저)에게 핀잔을 주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에피소드는 올해 90세가 되는 엘자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생일 축하행사에서 벌어졌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지난 11일 가족과 함께 런던 버킹엄궁 발코니에서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수천명의 인파에 손을 흔들고 감사를 표했다.

여왕을 비롯해 가족이 한창 축하 인파를 맞을 때 윌리엄 왕세손은 자리에 앉아 아들 조지 왕(3세)에게 말을 건넸다. 이를 본 엘리자베스 여왕은 윌리엄 왕세손의 어깨를 치며 "당장 일어나라"고 단호히 말했다.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인파에 예의를 갖추라는 주문이었다. 여왕의 핀잔을 들은 윌리엄 왕세손은 머쓱한 표정으로 일어나서 다시 축하 행렬을 맞았다.

이 장면은 축하 인파 중 한 명이었던 브랜던 맥긴리라는 누리꾼이 올리면서 세간에 퍼졌다. 한편 윌리엄 왕세손은 왕위 계승 순위 2위로 꼽히는 인물이다.
 

성승제
성승제 [email protected]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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