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늘고 힘없는 머리카락, '헤어 미스트'로 모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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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늘고 힘없는 머리카락, '헤어 미스트'로 모발 관리
잦은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인해 가늘고 힘없는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헤어 클리닉을 받으러 미용실에 방문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두피 상태가 악화되어 굵은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손상된 모발로 고민하는 여자, 남자들이 더욱 늘어나고 이를 방치하여 두피탈모까지 생겨나는 사람들도 있다.

머리카락이 많이 상했을 때에는 염색, 파마 등의 시술로 예민해진 민감성 두피 유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외부 환경에 쉽게 자극을 받는 민감성 두피의 특징 때문에 가려움증, 염증, 트러블 등의 두피질환이 나타나게 된다. 건강한 정상두피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집에서 두피모발 영양 공급에 효과적인 셀프 헤어케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 주는 것을 전문가 들은 추천한다.

가늘고 힘없는 머리카락에는 두피케어 제품을 통해 관리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상한머리를 복구하는 방법으로 유명한 모발 영양제를 사용하거나, 집에서 머리를 감을 때 가는 모발을 굵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는 두피샴푸를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탈모, 염색, 볼륨 등 헤어 두피타입 별로 전문화 된 제품들로 구성된 더헤어머더셀러는 미용 디자이너들이 추천 하기도 한다. 특히 헤머셀 실키 헤어 아르간 미스트는 워터 스프레이 타입으로 사용이 간편하여 촉촉한 머릿결로 유지해 주는 두피모발 관리 제품으로 인기가 좋다.

평소 염색, 파마 등의 잦은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푸석한 머릿결과 얇은 머리카락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확률이 더욱 높고 정상적인 두피 상태가 아닐 경우 두피모발에 필요한 영양 성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손상된 건성모발의 형태가 쉽게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 미용실에서 헤어 클리닉을 받아도 효과를 오래 유지하기 힘들고 가늘고 힘없는 머리카락에 파마, 염색 등의 헤어 시술을 받게 되면 모발이 끊어지거나 빠질 수 있으니 사전에 미리 두피모발 관리가 필요하다.
 

김설아
김설아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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