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사고, 부산 조선소 프레임 보수중 휘어져… 운전기사 허리 골절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크레인 사고. 지난 21일 오후 9시15분쯤 부산 사하구 구평동의 한 조선소에서 해상크레인 절단작업 도중 지상과 연결되어 있던 크레인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휘어지는 안전사고가 났다. /사진=뉴스1(부산지방경찰청 제공)
크레인 사고. 지난 21일 오후 9시15분쯤 부산 사하구 구평동의 한 조선소에서 해상크레인 절단작업 도중 지상과 연결되어 있던 크레인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휘어지는 안전사고가 났다. /사진=뉴스1(부산지방경찰청 제공)

크레인 사고로 운전기사가 부상을 당했다. 지난 21일 오후 9시15분쯤 부산 사하구 구평동의 한 조선소에서 해상 크레인 프레임 해체작업 중 구조물(프레임)을 떠받치고 있던 차량형크레인(550톤)이 갑자기 아래로 휘어졌다.

크레인 사고로 반대편 크레인에 충격이 가해지면서 운전석이 위로 솟았고 당시 크레인 보조석에 앉아있던 운전기사 A씨(35)가 허리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차량형 크레인이 해상 크레인 프레임 무게를 견디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선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1.29하락 4.0909:39 12/07
  • 코스닥 : 816.66하락 2.8809:39 12/07
  • 원달러 : 1318.10상승 509:39 12/07
  • 두바이유 : 77.53하락 109:39 12/07
  • 금 : 2047.90상승 11.609:39 12/07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박상우 "부동산 규제완화 입장 갖고 시장 대할 것"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