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위기가정 긴급복지 접수… 48시간 내 선지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남도가 올해부터 위기가정에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복지 지원사업 서비스 접수 뒤 48시간 이내 신속하게 선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긴급복지 지원 사업은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중한 질병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에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해 생활의 어려움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제도다.

긴급지원 대상자는 4인 가구 기준 생계비는 월 115만원, 의료비는 최대 600만원, 전기요금은 50만원까지 지원하며 주거비 교육비 연료비 장제비 해산비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도는 올해 사업비로 72억5000만원을 확보해 긴급지원 생계비를 4인 가족 기준 월 115만7000원으로 지난해보다 2.3% 인상했다.

특히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를 접수하면 일단 48시간 이내에 신속히 선지원한다.

전남도 관계자는"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연계를 위해 시군, 읍면동, 유관기관과 협조해 제도를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남악=홍기철
남악=홍기철 [email protected]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1.43하락 13.5214:29 12/05
  • 코스닥 : 814.69하락 13.8314:29 12/05
  • 원달러 : 1314.00상승 1014:29 12/05
  • 두바이유 : 78.03하락 3.2814:29 12/05
  • 금 : 2042.20하락 47.514:29 12/05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박상우 "부동산 규제완화 입장 갖고 시장 대할 것"
  • [머니S포토] '2023 해외항만 개발 지원협의체 파이팅!'
  • [머니S포토]  2023 한화 배터리데이, 'K-배터리의 미래는'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