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우여곡절 많았던 이대, 오늘 3410명의 신입생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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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우여곡절 많았던 이대, 오늘 3410명의 신입생 맞아
2017 이화여자대학교 입학식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교내 대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송덕수 총장직무대행이 입학사를 전하고 있다.

이대에 따르면 2017학년도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총 3410 여명으로 이번 입학식은 이대가 '정유라 특혜' 파문 등으로 총장 중도퇴진이라는 상처를 입은 후 갖는 첫 대규모 행사다.

이날 송덕수 총장직무대행은 "한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이화가 이제는 20만 명이 넘는 동문을 배출한 세계적인 명문대학이 됐다", "최근 큰 어려움들을 겪었지만 이화의 역사는 도전의 역사로 그동안의 역사를 가능하게 했던 이화의 정신을 통해 모두 힘을 합해 또다른 도약의 계기로 삼게 될 것이라 믿는다"며 입학식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입학식은 박정수 교무처장 사회로 국민의례, 총장 입학식사, 주요 보직교수 소개, 축가, 신입생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임한별
임한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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