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문화 공간 라뜰리에, 얼리버드 티켓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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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새로운 개념의 복합 문화 공간 '라뜰리에(L'atelier)'가 10월28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얼리버드 티켓 프로모션'을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라뜰리에
/사진=라뜰리에

라뜰리에는 인상주의 화가들의 눈에 비친 19세기 프랑스를 건축모형과 IT를 통해 실제 물리적 공간으로 구현한 '아트랙티브 테마파크(Artractive Theme Park)'다. IT로 구현해 낸 실제 그림 속 공간뿐만 아니라 미디어아트 쇼와 홀로그램 토크쇼, 뮤지컬 등 체험요소를 강화한 어트랙션과 함께 ‘테마파크’라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완성됐다.

라뜰리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판매되는 얼리버드 티켓은 1인권 패키지와 2인권 패키지로구성됐다. 입장권 1매와 음료 한 잔이 포함된 1인권 패키지는 최대 49% 할인된 가격인 1만4900원에, 입장권 2매와 반 고흐 기념품이 포함된 2인권 패키지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인 3만1900원에 오픈마켓인 지마켓에서 이달 27일까지 판매된다.

라뜰리에는 빈센트 반 고흐의 <노란 방>과 <밤의 카페 테라스>, 에두아르 레옹 코르테스의 <테르트르 광장>, <마들렌 꽃시장>과 모리스 위트릴로의 <사크레쾨르 대성당> 등 인상주의 대표작들을 세밀하게 분석해 작품 속에 있는 건물과 거리는 물론 작은 소품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재현해냈다.

여기에 인상주의 화가들의 특색있는 붓터치 기법을 IT로 구현하고,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통해 거리가 확장되는 듯한 생생한 공간감을 완성했다. 체험자들은 라뜰리에에서 명화 작품 속으로 들어가 마치 그림의 일부가 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라뜰리에는 가을의 낭만이 넘치는 ▲테르트르 광장, 19세기 예술가들의 아지트였던 ▲몽마르뜨 거리, 꽃내음과 커피향이 은은히 퍼지는 ▲마들렌 꽃시장, 빈센트 반 고흐의 노란 집이 있는 ▲라마르틴 광장, 19세기 프로방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포름 광장 등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돼 있다.

라뜰리에 관계자는 "공식 오픈을 앞두고 보다 많은 분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자 얼리버드 티켓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 라뜰리에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라뜰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라뜰리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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