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신혼부부 전세론' 판매 3000억원 돌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KEB하나은행, '신혼부부 전세론' 판매 3000억원 돌파

KEB하나은행은 지난해 출시한 '신혼부부 전세론'이 출시 5개월여만에 3000억원 판매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신혼부부 전세론'은 만 19세 이상이면서 결혼 후 5년 이내인 신혼부부 또는 3개월 내 결혼예정자를 대상으로 임차보증금의 90% 범위에서 최고한도 2억원까지 제공하는 대출상품이다.

기존 은행권 전세자금대출 한도가 임차보증금의 70~80%임을 감안할 때 한도에서도 유리하고 금리 또한 최저 2.75%(3일 기준)로 낮다.

특히 소득, 주택면적 등의 제한이 없어 맞벌이 부부, 면적 등의 이유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받지 못하는 신혼부부들과 결혼예정자에게 대안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신혼부부 전세론은 서민 주거안정 지원 방안의 하나로 인생의 새 출발을 하는 신혼부부에게 보다 많은 금융혜택을 제공하고자 지난해초부터 주택금융공사와 공동 기획, 개발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휴매니티를 기반으로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포용적 금융 상품을 추가로 개발 및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남의
이남의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