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3’ 유시민 “전보다 재밌어야 하는데… 지적인 수다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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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 /사진=tvN '알쓸신잡3' 티저예고편 캡처
유시민 작가. /사진=tvN '알쓸신잡3' 티저예고편 캡처
다음달 방영 예정인 tvN ‘알쓸신잡3’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출연자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25일 공개된 ‘알쓸신잡3’ 출연자들의 티저 영상에서 유시민은 “지난 시즌보다 더 재밌다는 소리를 들어야 된다”며 걱정하면서도 “그동안 지적인 대화를 별로 못 나누고 있었다”며 지적 대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지난 시즌 1에 출연한 소설가 김영하는 “‘알쓸신잡’으로 돌아가라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사람들이 제가 소설가인 것을 잊어버린 게 아닌가 했다”고 말했다.

이번 ‘알쓸신잡3’에는 김진애 도시계획학 박사와 김상욱 물리학 박사가 출연한다.

김진애 박사는 국회의원 출신으로 건축, 예술, 역사, 문학을 아우르고 있으며 도시공학 전문가로서 도시개발 대단위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김상욱 박사는 부산대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학 대중화 일환으로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등을 집필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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