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카나브 순풍 타고 목표주가 고공상승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골든브릿지증권은 고혈압신약 '카나브' 라인업 확충으로 수익구조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보령제약의 목표주가를 1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하태기 골든브릿지증권 연구원은 "카나브 라인업 중 복합제 '듀카브'(암로디핀복합제) 매출 신장 기여도가 크다”며 “2019년 카나브 라인업 전체 매출액은 전년보다 23.7% 신장한 705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보령제약의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8.9% 증가한 4604억원, 영업이익은 15배 이상 증가한 250억원이었다.

골든브릿지증권은 보령제약의 올해 매출을 전년동기 대비 8.0% 증가한 4974억원, 영업이익은 10.6% 증가한 277억원으로 전망했다.

하 연구원은 “2018년 고혈압제 국내 발사르탄 원료이슈가 카나브패밀리의 영업환경이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며 “최근 R&D 부문을 강화하고 있어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도 향후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아름
한아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