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반박 "딸 송지아, 방송 안하겠다 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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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사진=박연수 sns
박연수. /사진=박연수 sns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방송출연을 둘러싼 악플을 반박했다. 배우 박연수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송지아에게 쏟아지는 악플에 대한 심경과 반박하는 글을 적었다.

박연수는 "대형기획사에 들어가면 골프를 못 치니까 정중히 거절했는데 거절하면 방송 나오면 안되는 건가요?"라고 따졌다.

이어 "기획사에 안 들어 간다고 했지 방송 일을 안한다고 한 적이 없다"며 "아직 어린 아이인데 꿈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 어떻게 아나. 지금 좋아하는 걸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와줄 뿐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연수는 해시태그를 통해 딸 지아의 꿈 중 가수가 있다고도 알렸다.

앞서 지난 7월 박연수, 송지아 모녀는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당시 박연수는 송지아의 화보 사진 공개 이후 대형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계약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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