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부인’ 정경심, 조만간 구속여부 판가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세 번째 검찰 조사 받고 있는 10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검찰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2019.10.08. ./사진=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세 번째 검찰 조사 받고 있는 10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검찰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2019.10.08. ./사진=뉴시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정경심’에 대한 구속여부가 조만간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정 교수를 한두차례 더 불러 조사한 뒤 구속영장 청구 등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검찰은 조만간 정 교수를 불러 지난 16일 6차 조사 과정에서 마치지 못한 조서의 열람과 서명·날인 절차를 진행한다. 

검찰은 뇌종양과 뇌경색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정 교수의 진단서 등 증빙 자료를 받아 건강 상태를 파악할 계획이다. 웅동학원 채용비리 혐의를 받는 조 전 장관의 동생 조모씨도 다음 주 초쯤 다시 불러 추가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다.
 

전민준
전민준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07.88하락 57.1913:01 10/04
  • 코스닥 : 811.18하락 29.8413:01 10/04
  • 원달러 : 1361.50상승 12.213:01 10/04
  • 두바이유 : 91.09하락 2.0313:01 10/04
  • 금 : 1841.50하락 5.713:01 10/04
  • [머니S포토] '서울 핀테크 위크 2023 컨퍼런스' 개막
  • [머니S포토] 프란츠 호튼 "韓 소비자, 프레스티지 위스키 관심 이해도 뛰어나"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서울 핀테크 위크 2023 컨퍼런스' 개막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