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수입차 통계합류 첫달 TOP 5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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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볼트EV. /사진=쉐보레
쉐보레 볼트EV. /사진=쉐보레
쉐보레가 수입차 통계 합류 첫달부터 톱(TOP) 5에 진입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쉐보레는 지난달 총 등록대수 1783대(판매 기준 1735대)로 국내 수입차 전체 브랜드 중 5위에 올랐다.

지난달 실적부터 KAIDA 집계에 포함된 쉐보레는 회원사 전체 24개 브랜드 중 영향력 있는 수입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떨쳤다.

특히 볼트EV는 총 824대(판매 기준 690대)가 등록되며 KAIDA의 쉐보레 집계 첫달에 수입 전기차시장 판매 1위를 기록했다.(KAIDA 회원사 집계 기준)

지난달 중순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 트래버스는 영업일 기준 약 열흘만에 총 등록대수 228대(판매량 기준 322대)를 기록해 앞으로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같은 기간 콜로라도는 총 등록대수 464대(판매량 기준 472대)로 수입 가솔린 모델 중 8위를 기록했다.

쉐보레 관계자는 “다음달에는 트래버스 등의 고객 인도 물량이 더 많이지는 만큼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쉐보레는 이달에도 판매증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올해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하는 ‘아듀 2019! 쉐비 윈터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카마로와 이쿼녹스의 혜택 폭은 각각 차량가의 9%, 7%다. 볼트EV의 경우 3.5%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프로그램과 150만원의 혜택을 동시에 지원하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편 쉐보레는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등 기존의 라인업과 함께 내년 1분기 출시예정인 트레일블레이저 등 지속적으로 국내에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콜로라도, 트래버스 같은 수입 제품 포트폴리오도 지속 확대해 국내 소비자 선택권을 넓힐 방침이다.
 

이지완
이지완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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