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운명의 날' 헬릭스미스, 임시주총 개최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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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헬릭스미스
사진=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주가가 강세다.

14일 오후 1시21분 헬릭스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800원(5.64%) 오른 3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헬릭스미스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경영권 분쟁을 겪는 헬릭스미스와 비대위의 운명을 결판 짓는다. 비대위는 2019년부터 시작된 헬릭스미스의 주가 급락, 유전자 치료제 '엔젠시스'의 임상 지연, 대규모 유상증자, 고위험 사모펀드 투자 악재 등을 이유로 들어 현재 헬릭스미스 경영진들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

헬릭스미스 관계자는 "위임장 집계 등을 끝낸 후 오후에 주총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주총이 오후 늦게나 끝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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