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계 아카데미상 받은 주거서비스플랫폼 '올뉴스타일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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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사진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에 적용된 ACRO 파크에디션./사진=DL이앤씨
DL이앤씨가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사진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에 적용된 ACRO 파크에디션./사진=DL이앤씨
DL이앤씨가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IDEA는 미국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기도 한다. 독일의 'iF',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힌다.

5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지난 9월 열린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이 주거(Home) 부문과 디지털 상호작용(Digital Interaction) 부문에서 각각 동상과 본상을 수상했다.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ACRO)’는 환경(Environment)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앞서 지난 8월 e편한세상은 ‘2021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에 이어 IDEA까지 수상하며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이다. 

e편한세상의 ‘올뉴스타일렉’은 주거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올뉴스타일렉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주거서비스 플랫폼으로 자동으로 집안의 기기들을 연결·제어한다. 월패드, 도어벨, 조명 스위치, 공기질 센서, 대기전력차단콘센트가 스마트홈과 연동되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e편한세상의 ‘스마트홈 앱’은 디지털 상호작용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사용자 경험 및 환경(UX·UI) 측면에서 높은 편의성과 직관적인 디자인이 주목을 받았다. 환경부문 본상을 수상한 아크로의 파크 에디션은 사생활 보호와 함께 지역사회의 재생과 공공의 예술성을 높이는 조경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레드닷, IDEA 등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른 수상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DL이앤씨가 보유한 주거 브랜드의 고유한 가치를 담아 고객과 접하는 모든 영역에서 혁신적인 경험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노유선
노유선 [email protected]

안녕하십니까, 노유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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