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곡으로 35억 벌었다"… 신승훈, 재벌 만들어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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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가수 신승훈이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벌어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KBS Joy 제공
발라드 가수 신승훈이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벌어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13일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에서는 '별별 기록을 남긴 우리 가요 힛트쏭'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 최고 기록을 남긴 레전드 가수들과 히트곡을 되짚는 시간을 가진다. TV, 라디오 등을 점령한 명곡부터 한국 기네스에 오른 앨범을 모두 소개한다.

김범수는 데뷔 후 4년동안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다. 하지만 '하루'의 영어 버전이 미국 빌보드 핫 세일즈 차트 51위에 진입하면서 얼굴을 공개하게 된다. 당시 방탄소년단보다 먼저 빌보드에 진출한 김범수는 옆모습 인터뷰를 나눠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신승훈은 1990년대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1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특히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35억6000만원의 저작권료를 벌어들였다는 사실이 공개돼 MC 김희철, 김민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십세기 힛트쏭'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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